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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년 깁슨 레스폴 커스텀 블랙뷰티

작성자 허현(ip:27.35.71.89)

작성일 2018-04-05 11:23:24

조회 1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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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Original Message ]
안녕하세요~~

좋은 주인을 만난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.
좋은 악기가 너무 많으시네요~~~부자십니다!!
탐나는 기타들도 좀 보이고요~~혹시 안 쓰시면 케리킹 넘겨주세요 ㅋㅋ
예전에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건데요

아무튼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또 뵙겠습니다.


와 역시 스레쉬 셨군요^^

케리킹은 90년대 부터 2000년 초반까지 홍대서 메탈밴드로 공연다닐때 메인으로 사용하던 악기입니다.

제 파트가 메인보컬이고 기타는 리듬파트여서 주로 백킹 용도로 사용한지라 사용감도 크게 많지 않고요.


요즘은 블루스에 빠져 있지만, 캐리킹 커스텀은 저한텐 청춘을 함께한 의미있는 악기여서 아마 평생 함께할 것 같습니다^^

제 악기 알아봐 주셔서 기쁘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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